확고히 서기

12/27/2021

● 성경통독 : 요한계시록 8:6-11:19 ● 묵상말씀 : 요한계시록 11:3-8

우리는 가끔 TV프로그램에서 어떤 사람이 매우 부당하거나 잘못된 일에 대응하며 시위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 사람의 시위가 희망이 없는 것처럼 여겨지더라도, 그 사람은 계속해서 확신에 차 있습니다. 그리고 가끔은 그러한 사람이 이기기도 합니다.
오늘 말씀 속에서 두 명의 선지자가 하나님의 메시지에 반대하여 서있습니다. 그들의 할 일은 삶과 죽음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두 명의 선지자가 죄, 회개, 그리고 다가올 심판에 대해 말하는 것을 모든 사람들이 반대하였습니다. 이 두 명의 선지자들은 몇몇 주요 그룹이나 소수 힘 있는 자들에게만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에게로부터 대립한 것입니다. 그 대립은 폭력을 포함하였고 하나님께서 이 두 선지자의 보호하심을 거두시자마자 사람들은 그들을 죽였고 그들의 죽음을 기뻐하였습니다(계11: 10). 그 선지자가 옳았었다 할지라도 아무도 듣지 않았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관점으로 말하는 유일한 사람이 된다 해도 그것은 잘못된 관점이 아닙니다. 하지만 주된 사상 하나하나가 매우 잘못될 수는 있습니다. 만약에 그렇다면, 그 잘못된 사상을 따르는 것은 전혀 유익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만약 잘못된 사상을 따르기를 시도한다면, 당신이 희망하는 것들 대부분 실패의 동료들을 만들어 줍니다. 그러나 그것이 무슨 위로가 되겠습니까? 두 명의 선지자의 경우 사실상 전체의 세계가 잘못되었던 것입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당신과 함께하는가에 관계없이 옳은 것을 위해 서 있으십시오. 당신이 그것을 지키는 유일한 사람일지라도 하나님의 진리는 당신 위에 서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