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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가정생활

5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가정은 자녀 교육의 주체이며 실습공간입니다.

◉ 가정예배를 진행할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을 주보에 올립니다.

참조하셔서 온가족이 예배 가운데 임하시는 주님의 은혜로 더욱 하나되는

시간을 갖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