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름

11/25/2021

● 성경통독 : 데살로니가후서 3:1-18 ● 묵상말씀 : 데살로니가후서 3:6-14

오늘날 우리의 문화에는 두 개의 노동 윤리가 있습니다. 한사람은 생계를 위해 열심히 일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다른 사람은 사람들이 편안한 삶을 살 자격이 있다고 말합니다. 당신이 놀 수 있는 시간인데 왜 일을 하십니까?
이것과 같은 노동 윤리가 바울의 시대에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노동에 옳지 않은 태도인 게으름에 대해서 말하였습니다. 바울은 게으름을 비난할 뿐만 아니라 데살로니가 교인들에게 좋은 노동 태도의 예를 주었습니다.
또한 본문에서 바울은 기도를 요청하고, 그의 편지의 신뢰성을 보증했습니다. 그 후 그의 독특한 방식으로 작별인사를 합니다.
데살로니가 교회의 어떤 사람들은 그리스도의 재림이 곧 가까웠기 때문에, 그들의 책임을 내려놓고 일을 그만 두어야 하고, 미래를 계획하지 말고 단순히 그리스도의 재림을 기다려야 한다고 거짓되게 가르쳤습니다. 이 사람들은 그들을 도와주고 있는 교회에 골칫거리가 되었습니다. 그들은 다른 사람을 도와줄 수 있는 시간을 낭비했고, 부질없는 이야기를 하며 시간을 보냈습니다(데살로니가후서 3:6-11). 그들은 일하지 않음으로 인해 더욱 거룩하게 되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바울은 그들에게 책임감을 가지고 일터로 돌아가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리스도를 위해 준비하는 것은 삶의 모든 영역에서 그에게 순종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 것을 우리는 알기 때문에, 우리는 그가 세상에 오셨을 때 그를 기쁘시게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해야만 합니다.
당신의 재능과 시간의 대부분을 이용하십시오. 당신의 마음을 흐트러뜨리거나 당신이 책임지게 하는 것을 어렵게 만드는 행동들을 절제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