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으로 기도하라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와 주님과의 관계에 초석이 될 것입니다. 주님과의 관계가 자랄수록, 우리의 묵상 시간은 더욱 중요해집니다. 

하나님은 광대하시기 때문에 그분을 날마다 새롭게 만나야 합니다. 말씀묵상을 통해 날마다 은혜받으시기 바랍니다.

"내가 주의 법을 어찌 그리 사랑하는지요, 내가 그것을 종일 묵상하나이다."   

시편119:97

남은 것 중에

06/10/2020

어떤 사람들은 저녁에 음식이 남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러나 다른 어떤 이들은 깨끗한 접시를 좋아합니다. 그들은 매일 저녁 신선하게 만든 음식을 좋아하고 음식이 남는 것은 싫어합니다. 비록 남는 음식들이 좋은 것이라 할지라도 “남은 음식”은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배우자에게 당신의 자유로운 시간을 함께 하도록 투자 하는 것보다 단지 하루의 끝부분의 짧은 시간을 할애 하는 것은 좋은 생각은 아닙니다. 이와 똑같은 것이 우리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도 적용됩니다. 오늘 말씀을 읽으면서 여러분의 남은 부분이 아니라 가장 좋은 부분을 드리는 것에 대한 도전의 소리를 들으십시오.
이 장은 또한 오래도록 번영하는 삶을 사는 방법을, 좋은 선택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지혜의 유익을 그리고 우리의 이웃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 지에 대한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소산물 중에서 “가장 좋은 부분”을 가지고 여호와를 경외하기를 원하십니다(잠3:9-10). 여기서 “가장 좋은 부분”이란 추수한 것 중에 처음 익은 열매로 가장 좋은 부분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을 말합니다(신 26:9-11).
오늘날 기독교인들에게 이것은 그들이 출석하는 지역 교회나 혹은 기독교 단체에 수입 중에 제일 첫 번째 수입을 드리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많은 기독교인들이 그들이 모든 계산서를 지불하고 식료품을 산후에 남는 것을 하나님께 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난 후 그들이 기부를 할 수 있는 여유가 생겨야 기부합니다. 그러나 수입 중에 가장 처음으로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 더 좋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에 가장 우선순위에 있으시고 우리 삶의 근원이 그에게 속해있음을 보여주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단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을 관리하는 자들일 뿐입니다. 처음의 것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은 우리의 욕망을 정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하나님의 자원을 잘 다스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고, 우리의 필요를 제공해주시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하나님의 특별한 축복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입니다.

●성경말씀 : 잠언3:1-35 ●묵상 본문 : 잠언 3:1-10

지혜의 성장

06/09/2020

현대 기술은 매일 새로운 도덕적 딜레마를 낳습니다. 낙태 약, TV나 영화, 인터넷의 포르노, 생명 유지 장치, 그리고 다른 여러 가지 들이 있다. 이러한 기술들이 만들어졌을 때, 사람들이 “그것이 잘못된 것인가?” 물을 기회조차 얻기도 전에 이것은 이미 사용되고 널리 퍼졌습니다. 비록 성경 말씀에 그 문제에 대해 근접하게 직접적으로 말하는 구절은 없을 지라도 지혜를 보는 넓은 시야를 갖는 것에 대한 탐구는 이러한 특별한 딜레마들에 대해 말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장은 지혜롭게 되는 것에 관하여 몇 개의 충고를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좋은 세미나보다, 특별한 상식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담고 있습니다. 잠언 2장을 읽고 지혜의 근원을 발견하십시오. 그리고 그것을 얻는 과정의 시간이 얼마나 길지에 대해 배우도록 하십시오. 또한 이 장에 나오는 다른 교훈들은 어떻게, 어디에서 지혜를 얻을 수 있는지 그리고 지혜가 당신을 구원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한 것들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신중함 보다 더한 안목을 갖고 타고나기도 합니다. 또 다른 이들은 상식보다 더 많은 지식을 갖고 있기도 합니다. 그러나 지혜를 갖고 태어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지혜의 성장은 순식간에 일어나지는 않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과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서만 일어납니다. 지혜는 성경을 규칙적으로 읽음을 통해서, 그리고 그것을 받아들이고 실제 생활 속에 그것의 중요성을 두는 것을 통하여 오게 됩니다.
매일 지혜를 구하십시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적용하십시오. 여러분이 추구하는 것이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하나님께 구하십시오. 여러분의 삶이 얼마나 변하게 될지, 무엇을 배우게 될지 당신은 놀라게 될 것입니다.

●성경말씀 : 잠언2:1-22 ●묵상 본문 : 잠언 2:1-11

아는 척 하기

06/08/2020

여러분은 어떤 사람이 잘못된 것을 시인하게 되는 모든 경우들을 피하는 것을 보면 그 사람이 억지로 아는 척 하던 사람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사람은 자신의 지식을 다른 이들을 짓누르는데 사용할 것입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자신의 뛰어난 지식을 인정하는 것을 보고 만족하기 위해 사람들이 알아듣지도 못하는 어려운 단어들을 사용합니다. 이런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사회 집단에서 모든 이들이 피하고 싶어 하는 부류의 사람입니다.
잠언의 말씀이 시작되는 첫 번째 장에서 적절하게, 아는 척 하는 것에 대한 간단한 언급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말하고 있는 진리는 아마도 여러분이 전에도 한번 생각해본 경험이 있는 것들이지만 절대 실제로는 글로 표현하지는 않았던 것들입니다.
오늘 말씀에서 또 다른 교훈의 하이라이트는 지식과 지혜의 차이점에 관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듣는 것의 위험성과 하나님의 충고를 듣는 방법입니다.
아는 척 하는 사람들은 많은 지식을 갖고 있을지도 모르나 보통 그들은 적은 지혜를 갖고 있습니다. 솔로몬은 이러한 자들을 미련한 사람이라고 불렀습니다(잠 1:7-9). 우리가 알고 있는 많은 것들은 우리가 얼마나 지혜로운지에 대한 것과는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예를 들어 훌륭한 의사가 어리석은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정말로 지혜로운 사람들은 그들의 지식이 완벽하지 않다는 것을 알고 더 많은 지식을 구하기 위해 하나님께 나아갑니다. 우리가 아는 모든 것은 다른 사람들을 섬기고 하나님을 섬기는데 사용하라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의 지식을 겸손한 마음으로 사용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많은 지식을 갖고 있다 하더라도 모든 것을 다 아는 것처럼 행동하지 마십시오. 그 모든 지식과 지혜는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임을 기억하십시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십시오!!!

●성경말씀 : 잠언 1:1-33 ●묵상 본문 : 잠언 1:4-7, 20-23

주님을 찬양하라!

06/07/2020

여러분은 만일 누군가가 “주님을 찬양합니다!”라고 말했을 때 어떤 생각이 듭니까? 여러분에게 이 말은 낯설고 이상한 말처럼 느껴집니까? 아니면 귀에 익고 적절하게 들립니까? 이 말이 여러분을 불편하게 만듭니까? 혹은 편안하게 만듭니까?
시편 145편의 저자 다윗은 하나님을 향한 자신의 사랑을 표현하는 것에 대해 전혀 부끄러워하지 않았습니다. 사무엘하 6:14에서 그는 주님 앞에서 힘을 다하여 춤을 추었고 담대하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주님을 찬양하라!” 오늘 말씀을 읽으면서 찬양에 대해 여러분이 무엇을 배울 수 있을지 발견하도록 하십시오.
오늘의 다른 시편의 말씀은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충고하기(146편),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방법(147편), 하나님을 찬양하고 예배해야하는 많은 이유들과 방법들(148-150편)에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때로는 우리 삶이 왜 하나님을 찬양해야 하는지에 대해 의아하게 만드는 일들이 반복적으로 계속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시편 145편에서 다윗은 우리에게 많은 이유에 대해서 말해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위대하십니다(3절). 하나님은 능한 일들을 행하셨고 놀라운 이들을 하셨습니다(4-6절). 하나님은 의로우십니다(7절). 하나님은 은혜로우시며 긍휼이 많으시며 인내하시며 사랑 이십니다(8-9절). 하나님은 영원한 나라를 통치하십니다(13절). 하나님께서는 모든 넘어지는 자들을 일으키십니다(14절). 하나님은 우리가 사는 매일의 모든 필요들을 아시고 만족하게하십니다(15-16절).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간구를 들으시고 우리를 구원하십니다(19-20절).
만약 당신이 하나님을 찬양해야하는 이유를 찾고 있다면, 지금 여기에서 부터 시작하십시오. 하나님은 찬양받으실 준비가 되셨습니다.

●성경말씀 : 시편 145:1-180:6 ●묵상 본문 : 시편 145:1-7, 17-19

비판적인 사람들

06/06/2020

누군가가 당신을 비판했던 마지막 때가 언제입니까? 당신은 어떤 반응을 보였었습니까? 그리고 당신은 어떤 반응을 보였기를 바라십니까? 그러한 갈등이 빚어진 뒤에는 무엇이 남았습니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을 잘 아는 사람들이 비판하는 것이라 할지라도 그것을 받아들이기가 어려운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다윗은 많은 다른 시편에서 그러했듯이 141편에서 자신의 많은 적들에 대해 하나님께 말하고 있습니다. 말씀을 읽으면서 여러분은 다윗이 그의 적들의 비난, 조롱, 거짓말을 떨쳐버릴 수 있다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한 가지 종류의 비판이 만큼은 다윗이 줄어들게 할 수 없었습니다.
다윗은 오늘 말씀에서 또한 기도의 다른 교훈을 말합니다. 당신이 좌절할 때나 혹은 저항할 수 없는 상황일 때 기도하는 방법(시142). 희망이 없고 절망되어진다고 느낄 때 기도하는 방법(시143). 그리고 믿지 않는 사람들에 의해 몰리거나 수 적으로 열세할 때 기도하는 방법에 대해서 말합니다(시 144).
다윗은 의로운 사람에 의해서 지적받는 것을 은혜로 여길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시141:5). 그는 아무도 비판받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없다고 할지라도, 사람들은 더 나은 모습으로 만들어주는 비판은 유익함을 알았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비판은 오직 겸손함으로부터 이뤄진 것이어야 합니다. 다윗에 따르면 우리는 비판을 명심하고 잘 받아들이기 위해 세 가지 단계를 거쳐야만 합니다. (1) 비판을 거절하지 말기 (2) 그것을 친절함으로 생각하기, 그리고 (3) 조용히 지키기(다투지 말기)입니다.
다음번에 누군가가 당신을 상대로 비판한다면, 위의 제안들을 실제 적용해보도록 하십시오. 이 방법은 여러분이 어떻게 반응해야할지 도와줄 것입니다. 그 비판 이면에 어떤 동기가 있던지 간에, 파괴적이기보다는 생산적인 반응을 할 수 있도록 조절하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성경말씀 : 시편 141:1-144:15 ●묵상 본문 : 시편 141:1-8

놀라운 지식과 사랑

06/05/2020

정말로 가까운 친구는 당신이 연약함을 극복할 수 있도록 함께 해주고, 당신의 힘을 사용할 수 있고 중대한 변화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여러분을 잘 아는 사람으로부터 받는 도움은 자립에 관한 수백 권의 책들과 비교할 수 없는 것들을 만들 수 있습니다.
시편 139편은 첫 절부터 끝 절까지 친한 친구 되시는 하나님의 찬양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가장 자신하는 것보다, 우리 자신보다 더 잘 우리를 아십니다. 이 시편을 읽으면서 하나님의 위대하신 지식과 사랑을 찬양하십시오.
오늘 말씀에 시 138편에서는 우리 기도에 응답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찬양합니다. 반면에 140편에서는 비난과 위협을 이기며 사는 방법에 대해 가르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모든 것을, 우리 머리의 머리카락의 숫자 까지도 아십니다(마 10:30). 그는 우리의 생각까지도 아십니다(시 139:1-5). 우리가 우리의 창조자가 아닌 다른 어느 것을 기대할 수 있습니까(139: 13-14).
때때로 우리는 사람들이 우리에 관해 잘 알게 되는 것을 허락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그들이 좋아하지 않는 것을 나에게서 발견하게 될까봐 두려워하기 때문입니다. 혹은 그들을 속이기를 원합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그들이 이미 좋지 않은 것을 발견하고 우리를 거절할까봐 두려워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것이 하나님께는 가능하지 않은 일입니다. 그는 우리를 완벽히 알고 계십니다. 그리고 우리를 받아들이시고 사랑하십니다.
여러분이 누군가에게 거절당하는 것이 두렵거나 혹은 지금 거절당하고 있을 때 그것이 동료에게서나 혹은 이웃, 친구 아니면 가족에든지 간에 하나님은 당신을 만드셨고 이미 당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셨음을 기억하십시오.

●성경말씀 : 시편 135:1-137:9 ●묵상 본문 : 시편 136:1-6

너는 나를 사랑하느냐?

06/04/2020

여러분은 자녀에게나 배우자 혹은 친구에게 당신의 사랑을 확인시켜 줄 수 있는 몇 가지 가능한 방법들을 갖고 있습니다. 선물을 줄 수 있고, 껴안아 줄 수 있고, 그 사람이랑 얼마동안의 시간을 함께 보낼 수도 있습니다. 혹은 “사랑해”하고 말할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말을 쉽게 이야기 하지만 그 말의 증거인 그들의 행동은 항상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시편 136편은 하나님께서 그의 백성들에게 사랑을 보여주신 여러 가지 방법에 대해 노래했습니다. 이 광범위한 목록을 읽어보십시오. 그리고 하늘에 계신 사랑의 하나님을 찬양하십시오. 오늘의 본문은 또한 하나님을 찬양하는 방법에 대해 가르치고 있습니다(시135). 그리고 슬플 때에 기도하는 방법을 가르쳐 줍니다(시137).
시편136편은 “그의 신실하신 사랑은 끝이 없고 영원하다”는 문구가 모든 절에서 한번씩, 26번이나 나옵니다. 이 시편은 아마도 리더가 구절을 말한 뒤에 청중이 함께 연합하여 그 구절을 말하는 응답형식의 시었을 것입니다.
그 반복은 이 메시지의 중요성을 만듭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고 그 사랑은 끝나지도 멈추지도 않고, 소모되거나 사라지고, 줄어들지 않습니다. 그의 사랑은 살아 있어 이어지고 계속되고, 지속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받을 만한 것 보다 더 많이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창조하셨고, 즐거운 삶을 주셨으며, 그리스도를 통해 죄에서부터 자유하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 행동으로 그치신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단어들을 말하기 위해서 그것을 적으셨습니다.
여러분은 당신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소모될 것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만약에 여러분이 그런 적이 있다면, 시편 136편을 읽으십시오.

● 성경통독 : 시편 135:1-137:9 ● 묵상말씀 : 시편 13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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