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하신 손길 안

08/01/2022

● 성경통독 : 시편 29:1-32:11 ● 묵상말씀 : 시편 31:1-5, 14-15

번지점프를 하는 30여초의 시간은 많은 사람들이 일생동안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보다 더 큰 신뢰를 요구합니다. 번지점프를 하는 사람들은 그 몇 십초를 위해 처음 보는 낯선 사람과 번지점프 장비에 자신의 목숨을 맡깁니다.
오늘날의 많은 사람들과 달리, 다윗은 자신의 믿음이 어디에 있는지 알고 있었습니다. 낯선 이의 손에 두고 있지 않았습니다. 시편 31편에서 다윗은 의지할 곳 없는 외로움과 위협과 고통이라는 자신의 짐을 내려놓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윗의 소망의 원천은 바로 그가 자신이 선한 손길 안에 있음을 알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다윗은 그를 대적하는 자들의 공격들과 그것이 자신의 마음의 평화를 황폐하게 만들었음을 이야기하는 여러 시편을 썼습니다. 시편31편도 그 중 하나입니다. 다윗은 대적자들로 인해 너무나 괴로움을 당해 자신이 탄식 속에 죽어간다고 느끼게까지 되었습니다(시편31:10). 그러나 같은 기도에서 그는 하나님에 대한 완전한 신뢰를 나타내며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내가 나의 영을 주의 손에 부탁하나이다.”(시편 31:5)
예수님께서도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실 때 하나님 아버지께 온전히 의지함을 보이시며 이 구절을 사용하셨습니다(누가복음 23:46) 스데반 역시 돌에 맞아 죽임을 당할 때 자신이 지상에서 하나님의 영원한 돌보심으로 옮겨감을 확신하며 유사한 말을 하였습니다(행 31:5).
하나님을 참으로 신뢰하는 믿음을 갖는다는 것은 어떤 위험을 감수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기에 우리의 소유와 가족, 직업을 하나님께 안전하게 의탁할 수 있는 것입니다.

문, 벽, 담장

08/02/2022

● 성경통독 : 마가복음 9:1-10:52 ● 묵상말씀 : 마가복음 10:24-30

모든 사람들은 가치 있는 것들은 지키고 침입자들을 막을 수 있는 자신만의 문, 벽, 담장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풀어서 말하자면 사람들에게는 편견의 담장이 있고, 부정적인 자존심에 의해 문이 굳게 닫혀져 있으며, 자만과 반항으로 세워진 벽이 있습니다.
오늘 말씀 속 젊은 사람들은 그들의 마음속에 이와 같은 장벽이 있다는 사실조차도 깨닫지 못하였습니다. 예수께서는 그들의 벽을 두드리시지만 젊은 사람들은 자신의 문을 활짝 열고자 하지 않고 그저 아주 작은 틈새만을 내보일 뿐입니다. 이것이 문제를 더욱 악화시킵니다.
예수께서 부자 청년에게 “가서 네 있는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을 주라”고 하셨을 때, 문을 두드렸을때 그는 가진 것이 많음으로 슬픈 기색을 띠고 근심하며 갔습니다(마가복음 10:17-23). 부자청년은 자신의 돈을 하나님보다 더 사랑했습니다. 좋은 것들을 자랑하는 것은 예수를 따르는 일에 걸림돌이 될 수 있습니다. 이 부장청년에게 돈은 그리스도를 따르는 삶에 커다란 장애물 이었습니다.
우리들에게 있어서 장애물은 무엇입니까? 우리의 장애물은 때론 일자리, 관계성, 안정, 권세, 자기중심적인 삶, 명예 등등으로 다가올 수 있습니다. 우리의 우선순위를 다시하번 생각해 봅시다. 그리고 내가 만들어 놓은 문과 벽 그리고 담장이란 우상을 예수님의 부르심과 함께 허물어버립시다.

마침내 집에

08/03/2022

● 성경통독 : 에스라 3:1-6:22 ● 묵상말씀 : 에스라 3:1-5

문을 열고, 텅 빈 집에 들어갑니다. 당신은 퀴퀴하고 탁한 공기를 들이키며, 아주 편한 듯이 말합니다. “집이다!” 당신은 침대 위에 엎드리고, 두 주 만에 처음으로 휴식을 갖습니다. 탈진할 것 같은 시간을 뒤로 하고 집으로 돌아오는 것은 너무 좋은 일입니다.
유대인들은 이와 같은 느낌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들은 고향에 돌아와서 기뻤습니다. 그리고 바빌론의 포로에서 귀환하여 예루살렘에 성전을 재건한다니 너무나도 기뻤습니다. 이제 할 일이 많을 것입니다. 계획을 세우고, 성전을 건축할 장소를 청소하고, 자재들을 모으고, 일을 시작해야 합니다. 그러나 건축을 시작하기 전에, 신경 써야 할 몇 가지 중요한 사업을 해야 합니다. “중요한 것부터 먼저” 해야 합니다. 이 본문을 통해 우선순위에 대한 교훈을 얻으시기 바랍니다.
바빌론으로부터 귀환한 사람들은, 그들의 고향에 도착한 즉시 제단을 쌓았습니다(스 3:1-3). 그들은 성전의 기초가 닦이기도 전에 희생 제사를 통해 하나님께 예배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오랜 포로기 시절 동안, 그들은 하나님께서 그들의 힘과 성공의 근원이시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이들은 수가 적고, 약하고, 원수들에 둘러싸여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하나님의 능력에 의지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씨 뿌리기

08/04/2022

● 성경통독 : 마가복음 4:1-7:23 ● 묵상말씀 : 마가복음 4:1-8

예수님은 씨를 뿌리고 가꾸는 청중들이 밭에 대한 비유를 잘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계셨습니다. 우리 역시 이 비유로부터 믿음이 어떻게 성장하고 번성하는지, 또는 약해지고 죽는지 배울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비유에서 볼 수 있듯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모든 사람들이 말씀을 받아들이는 것은 아닙니다. 어떤 이들은 들은 것을 거의 즉시 잊어버립니다. 다른 이들은 기쁨으로 받지만 환난이나 박해가 일어 날 때면 바로 넘어집니다. 또한 어떤 이들은 세상의 염려와 재물의 유혹과 기타 욕심이 들어와 말씀을 막아 결실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몇몇 사람들은 말씀을 마음속 깊이 받아들여서 의로운 열매를 맺습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 듣고 읽은 말씀을 믿기보다는 완강하게 거절하고 이미 굳어진 마음을 더더욱 굳게 만들지는 않습니까? 아니면 당신은 하나님의 메시지에 집중하는 것보다는 세상의 걱정이나 근심에 쉽게 현혹되지는 않습니까? 만약 여러분이 이러한 것들로 힘겨워 한다면 아래의 사항들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기쁨으로 받아들이게 될 것입니다. (1) 성경을 읽거나 또는 설교를 들었을 때, 메시지에 대해 여러분의 마음을 닫지 마십시오. (2)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말씀으로부터 벗어나게 하려는 세상의 유혹들을 조심하십시오. (3) 하나님의 메시지가 어느 부분에서는 여러분에게 기쁨을 주지만, 특별히 말씀의 빛 안에서 여러분의 삶이 점검되어질 때는 슬픔이 일어날 수 있음을 잊지마시기 바랍니다.

전략적인 물러남

08/05/2022

● 성경통독 : 디모데후서 1:1-2:26 ● 묵상말씀 : 디모데후서 2:20-25

‘나는 마약을 해보고 싶었어요.’, ‘번지 점프를 하고 싶었어요.’, ‘성경험을 해보고 싶었어요.’ 이렇게 말을 한 뒤 ‘왜냐고 묻지 마세요’라고 말하는 자녀들에게 부모님들은 분명히 대답합니다. ‘그렇게는 안 된다!!’
나쁜 생각의 유혹을 이겨내고자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기독교인들에게 그리고 그들의 주변에 멈추게 도와줄 부모님이 계시지 않은 사람들에게 바울은 “피해라!”라고 말합니다. 유혹하는 것에 대해 잠시라도 시간을 허락하지 마십시오. 즉시 거기서 벗어나십시오. 바울은 담대하게 살아가되 지혜롭게 살 것에 대하여 말합니다. 본문을 읽으면서 당신이 달려 나가야 할 때와 당신이 서서 싸워야 할 때가 언제인지 생각해보십시오.

본문에서 성급한 후퇴를 발생시키는 것에 대한 바울의 충고에다가 또한 기독교인들이 고통을 두려워하지 않을 것과 그들의 복음의 사역을 부끄러워하지 않을 것을 격려했습니다.
바울은 디모데에게 잘못된 일을 하라는 그 어떤 유혹으로부터 피하라고 말하였습니다(디모데후서 2:22). 어떻게 보면 이것이 겁이 많은 사람으로 여겨질 수 있지만 지혜로운 사람들은 위험으로부터 그리고 싸워서 당할 수 없는 적들로부터 재빠르게 피합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자신들의 한계를 알고 약점이 무엇인지 알기 때문입니다. 위험과 유혹이 함께 있을 때 지혜로운 자들은 그 모두를 함께 피합니다. 강한 유혹을 멀리하는 것은 그것에 대해 저항하는 것보다 더 합리적인 행동입니다.
여러분이 어렵게 저항하고 있는 계속되는 유혹은 무엇입니까? 그러한 영역에서 여러분을 유혹하는 그 어떤 것이라도 피하십시오. 피해야 할 때는 알고 그것에 대해 부끄러워하지 마십시오. 그 유혹에 대해 맞서고 결국에는 죄로 추락하는 것에는 아무런 유익이 없습니다.

위안이 되는 말

08/06/2022

● 성경통독 : 예레미야 30:1-33:26 ● 묵상말씀 : 예레미야 31:10-14

친구들끼리 싸울 때, 가끔은 마치 이성을 잃은 듯이 싸울 때가 있습니다. 둘 사이에 끊어진 관계를 다시 회복하려면, 서로 사과하고 잘못된 부분을 고쳐야 합니다. 하나님과의 관계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관계에서는 꼭 우리 쪽에서 관계를 깨뜨려버립니다.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유다 민족과의 깨어진 관계를 다시 회복하는 이야기입니다. 그들이 죄에 대한 형벌로 바빌론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게 될 것이라고 해도, 하나님은 그들에게 그것이 영원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확신시키십니다. 이 약속의 증거로, 예레미야는 고향 유다로 돌아와서 땅을 삽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하나님에 대한 두 가지 잘못된 가정을 갖고 있습니다. 하나는, 하나님이 그들을 너무 사랑하셔서 그들의 죄악 된 행동에 대해서는 신경 쓰지 않으신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람들은 또한 지옥의 존재 혹은 하나님께서는 누구나 심판하신다는 것을 믿지 않습니다. 두 번째로는, 하나님은 화가 난 폭군과 같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틀린 생각에 사로잡힌 사람들은 자신들은 너무나 죄가 커서 하나님이 자신들을 사랑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은 자신들을 위한 천국은 없고 하나님은 누구든지 그들이 잘못한 만큼 심판하신다는 것을 믿지 않습니다.
오늘 말씀에서 예레미야의 예언들은 이 중 두 번째에 관해 말합니다. 비록 하나님이 우리가 죄를 짓는 것을 싫어하신다 해도, 하나님은 손을 내밀어 그분께로 이끄실 만큼 충분히 우리를 사랑하십니다(예레미야 31:3). 그 분은 우리가 죄를 참회하고 죄에서 돌이켜 구원받기를 원하십니다. 그리고 우리의 지난 죄에 대해 화를 내거나 노하시지 않으십니다. 오히려 우리를 용서하시고 우리가 회개할 때 모든 죄를 잊으십니다.

욕심은 좋지 않습니다

08/07/2022

● 성경통독 : 요한계시록 17:1-20:15 ● 묵상말씀 : 요한계시록 18:1-6

비즈니스에 관한 책은 꾸준한 판매를 보이고 있는데 여기에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대기업이건 중소기업이건 잔인한 시장사회에서 마지막으로 성공하는 사람은 바로 실력 있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이렇듯 모든 경쟁의 끝에는 차이를 만들지만 그 경쟁의 끝은 곧 또한 쓸모없게 됩니다. 단지 사업의 속도를 빠르게 하고 주식의 보유분을 올리고 돈을 더 많이 벌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을 찾는 사업가들의 참여를 높일 뿐입니다.
오늘 말씀에서 요한의 관점은 부에 대해서 욕심을 갖는 사람들에게 실망을 줄 것입니다. 재물과 부의 상징인 바벨론이 파괴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사업가들이나 상인들에게 나쁜 소식은 재물보다 하나님을 더 사랑한 사람들에게는 좋은 소식이 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언제나 돈에 대한 욕심, 갈망, 자존심등 같은 인간의 죄된 욕망을 이용해왔습니다. 이들은 선보다 악이 더 부유하게 살도록 해준다고 믿습니다. 그들은 “사람들이 이것을 원하는데 왜 주면 안 됩니까?”라며 따집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악을 미워합니다. 그들은 옳지 않은 방법으로 사업하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사람의 본성은 연약하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삶을 그리스도의 주권 아래서 다스려지도록 해야 합니다.
당신의 사업 속에서 하나님을 존중하십시오. 당신을 부유하게 만들겠다는 사람들의 악한 유혹을 피하십시오. 만약 여러분이이 좋은 상품을 만들고 판매한다면 그 모든 것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신실한 자

08/08/2022

● 성경통독 : 사무엘상 21:1-26:25 ● 묵상말씀 : 사무엘상 26:12-16

다윗은 우리들에게 여러 가지 가치 있는 교훈들을 줍니다. 하나님의 법을 적용하는 것, 긍휼, 진정한 우정, 용기를 갖는 것, 자비를 베푸는 것 등, 다윗은 하나님 앞에 기쁨이 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런 그에게도 시련이 찾아옵니다. 사울왕은 다윗을 죽이겠다는 강박이 생기게 되었고, 그 이후 다윗은 계속해서 도망을 다녀야 했습니다. 다윗은 마온 광야로 도망을 갔고(삼상 23:25-29), 다시 엔게디로 갔습니다. 거인을 때려잡고 블레셋으로부터 이스라엘을 구한 용감한 청년 다윗이 위 이렇게 도망만 다녔을까요? 사울을 두려워하거나, 그를 이길 능력이 없었기 때문일까요? 오늘 말씀에서 다윗은 사울을 죽일 수있는 기회를 얻었지만, 그는 사울을 존중하며 그를 살려줍니다. 사울이 하나님앞에 죄를 짓고, 하나님 말씀에 불순종였어도 다윗은 하나님께로부터 기름부음받은 사울을 존중하였던 것입니다. 다윗이 글럴 수 있었던 이유는 언젠가 자신이 왕이 될 것을 알았으며, 사울을 암살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향한 분명한 계획을 갖고 계십니다. 그러나 그 일을 이루기 위해 특별한 방법을 쓰거나, 인간적인 지식과 속임수를 원하시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하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확신하며, 복수까지도 하나님께 맡겨야 합니다.

남은 것 중에

08/09/2022

●성경말씀 : 잠언3:1-35 ●묵상 본문 : 잠언 3:1-10

어떤 사람들은 저녁에 음식이 남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러나 다른 어떤 이들은 깨끗한 접시를 좋아합니다. 그들은 매일 저녁 신선하게 만든 음식을 좋아하고 음식이 남는 것은 싫어합니다. 비록 남는 음식들이 좋은 것이라 할지라도 “남은 음식”은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배우자에게 당신의 자유로운 시간을 함께 하도록 투자 하는 것보다 단지 하루의 끝부분의 짧은 시간을 할애 하는 것은 좋은 생각은 아닙니다. 이와 똑같은 것이 우리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도 적용됩니다. 오늘 말씀을 읽으면서 여러분의 남은 부분이 아니라 가장 좋은 부분을 드리는 것에 대한 도전의 소리를 들으십시오.
이 장은 또한 오래도록 번영하는 삶을 사는 방법을, 좋은 선택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지혜의 유익을 그리고 우리의 이웃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 지에 대한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소산물 중에서 “가장 좋은 부분”을 가지고 여호와를 경외하기를 원하십니다(잠3:9-10). 여기서 “가장 좋은 부분”이란 추수한 것 중에 처음 익은 열매로 가장 좋은 부분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을 말합니다(신 26:9-11).
오늘날 기독교인들에게 이것은 그들이 출석하는 지역 교회나 혹은 기독교 단체에 수입 중에 제일 첫 번째 수입을 드리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많은 기독교인들이 그들이 모든 계산서를 지불하고 식료품을 산후에 남는 것을 하나님께 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난 후 그들이 기부를 할 수 있는 여유가 생겨야 기부합니다. 그러나 수입 중에 가장 처음으로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 더 좋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에 가장 우선순위에 있으시고 우리 삶의 근원이 그에게 속해있음을 보여주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단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을 관리하는 자들일 뿐입니다. 처음의 것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은 우리의 욕망을 정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하나님의 자원을 잘 다스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고, 우리의 필요를 제공해주시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하나님의 특별한 축복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