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사람을 위해 기도하기

11/21/2021

● 성경통독 : 골로새서 3:1-4:18 ● 묵상말씀 : 골로새서 3:10-15

1944년에 동맹군이 라인강 다리까지 이르기 위해 네덜란드를 통해 좁은 길목을 따라 위험한 작전을 수행했습니다. 이 이야기는 ‘너무 먼 다리’라고 불리는 것으로부터 시작합니다.
동맹군의 다리에 도달하려는 작전처럼 인종, 사회적 계급 그리고 종교적 계파의 다리의 틈 메우려는 노력은 비용이 너무 많이 들고 성취하기 어려워 보였습니다. 하지만 바울은 이 불가능한 작전에 대한 해결책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 해결책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여러분이 읽은 것처럼, 여러분과 다른 이들을 분리시켜놓은 벽들을 생각해 보십시오. 그리스도를 통하여 벽을 분해하고 다리를 지을 것을 결심 하십시오.
본문에서는 또한 성공적인 양육법, 충성스러운 사역, 그리고 삶의 목표 설정에 대한 많은 해답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바울은 이 편지의 마지막에 사방에 있는 동료들에게 안부를 전합니다.
예수님은 인종, 국적, 도덕적 배경, 교육 수준이나 사회적 지위에 기초하여 사람들을 구별하지 않으십니다. 그는 사회적 구별을 무시하시고 믿음으로 그의 앞으로 나오는 모든 사람들을 받아들이십니다.
세상을 둘러보면, 그러한
인정이 일반적이지 않다는 것을 보게 됩니다. 사람들은 끊임없이 국적, 인종, 교육수준, 사회적 지위, 부, 성, 종교와 힘에 근거하여 서로를 판단하고 있습니다. 문화는 이러한 구별을 실행하고 보호합니다. 정부는 그것들을 인정합니다. 사람들은 그것들로 둘러싸고 논쟁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구별을 싫어하십니다.
이 세상과 같이 되지 마시길 바랍니다. 그들의 인종이나, 성 또는 사회, 경제적 지위 때문에 다른 이들을 구별하지 마십시오. 그러한 대신에 당신이 모든 사람들을 사랑할 수 있도록 하나님이 도우실 것을 기도하십시오. 그리고 당신의 교회 공동체 안으로 그들을 이끄십시오. 당신과 다른 사람들과 친구가 되었고, 우리를 사랑하셨던 예수님과 같이 되십시오. 그들을 시시한 사람들로 여기지 마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