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단히 붙드십시오.

11/24/2021

● 성경통독 : 데살로니가후서 1:1-2:17 ● 묵상말씀 : 데살로니가후서 2:16-3:5

자동차 사고가 가족을 파괴시켰습니다. 암이 젊은 아내와 어머니를 공격합니다. 형편없는 경영상의 결정으로 열정 있고 생산성 있는 고용자들의 일자리를 뺐습니다. 삶에서 일어나는 이러한 사건들은 전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이것들을 비극이라고 부릅니다.
본문에서, 바울은 삶의 고난에 대해 쉬운 답을 주지 않습니다. 그러나 핍박 받는 사람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북돋아 주는 솔직한 충고를 합니다. 동시에 이 세상의 죄악과, 그중에서도 하나님을 속여서 말하는 사람들에게 경고합니다.
하나님은 데살로니가 사람들에게 무한한 가치의 선물을 주셨습니다. 바울은 데살로니가 인들에게 이러한 선물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또한 그리스도 안에서 그들의 믿음이 도전에 직면하게 될 것을 알았습니다.
의심이 있었고, 특정한 사람들과 환경은 이러한 의심을 증폭시켰습니다. 만약 데살로니가 교인들이 가르침을 받은 모든 것에 대한 견고한 확신이 있었다면, 그들의 믿음은 죽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그러므로 형제들아 굳건하게 서서 말로나 우리의 편지로 가르침을 받은 전통을 지키라”(데살로니가후서 2:15)라고 주장했습니다. 데살로니가 교인들은 그들이 믿음의 경주를 계속 유지하도록 바울이 쓴 본문과 편지들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위대한 선물, 즉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러나 이 선물은 너무 쉽게 가질 수 있어서 당연한 것으로 여기고 그것을 사용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그의 선물을 사용하기를 멈추면, 우리는 스스로를 좀 더 거짓에 영향을 받기 쉽도록 만들게 됩니다. 이러한 거짓으로부터 우리의 믿음을 강하게 하고 보호하기 위해, 우리는 매일 하나님의 말씀 안에 시간을 보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여러분이 지금 매일 성경 읽는 시간을 갖고 있지 않다면 그 시간을 만들기 위해 당신이 없애야하는 일정들을 생각해 보십시오. 만약 여러분이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신실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면 하나님과 더욱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도전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