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 없는 외침

10/21/2020

● 성경통독 : 사도행전 5:1-7:60 ● 묵상말씀 : 사도행전 5:27-33

대중 앞에서의 연설은 사람들의 가장 두려워하는 것들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매일 수천 명의 사람이 대중 앞에서 말을 합니다. 그들이 느끼는 두려움보다 그들이 말해야만 하는 내용의 중요성이 더 크기 때문입니다.
스데반의 경우를 보십시오. 그의 연설은 훌륭합니다. 그리고 빌립 또한 연설을 잘 합니다. 베드로와 요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들은 말하는 것을 즐기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그들은 말하는 것을 두려워해야만 할 상황에 처해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베드로와 요한은 유대의 공회에 의해 다시는 예수님의 이름을 말하지 못하게 되어있었습니다. 만약 그렇게 한다면 그들은 큰 위험에 처해질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이 위협을 무릅쓰고 계속해서 설교를 했습니다. 베드로와 요한의 용기와 결단으로 인해 공회 의원들은 그들이 영원히 입을 다물도록 만들기로, 즉 죽이기로 결정했습니다. 베드로와 요한의 경우와는 달리 스데반은 예수님에 관한 이야기를 하지 말라는 경고도 받지 않았습니다. 대신 그의 대적들은 그를 돌로 쳐 죽게 만들었습니다.
많은 예수님의 추종자들이 예수님의 부활의 진실을 말한 이유로 감옥에 갇히거나 죽임을 당했습니다. 이것은 예수님의 제자들 중 첫 번째로 스데반이 순교한지 얼마 되지 않을 때였습니다. 예수님의 형제 야고보 또한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인해 죽임을 당했습니다. 사도 요한 또한 섬으로 추방당했고, 전해지는 이야기에 의하면 베드로는 거꾸로 십자가에 못 박혔습니다. 스데반과 제자들의 운명은 그렇게 멋있게 들리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기꺼이 그리스도를 위해 죽었습니다. 의심의 여지없이 예수님은 과거에도 그리고 여전히 지금도 메시아이심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이 앎이 그들로 하여금 죽음 앞에서도 전하게 했습니다. 어느 누구도 가만히 있을 수는 없었습니다.
그 어떤 사람 앞에서도 말 못하는 자가 되지 마십시오. 담대히 예수님을 전하십시오. 당신의 믿음을 다른 이들과 나누십시오. 만약 당신이 시험과 고난을 겪고 있다면 사도들의 모습을 마음에 새기십시오(사도행전 5:14). 그리고 그들의 모습을 따르십시오.

* 두려움 많은 우리를 제자로 불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온전히 헌신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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