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고 배우십시오.

06/15/2021

●성경말씀 : 잠언 9:1-18 ●묵상 본문 : 잠언 9:1-10

칼럼니스트들은 사회의 무엇이 옳고 그른지에 대해 말해줍니다. 영화평론가들은 누가 연기를 잘 했는지 못했는지를 설명해줍니다. 문학평론가들은 어떤 글이 가치 있는 글인지 어떤 것이 아닌지에 대해 진술합니다. 우리는 친구들, 이웃, 동료들 같은 이들에게 삶의 여러 분야에서 개인적인 비판을 받기도 합니다.
잠언 9장은 이러한 비판에 대해 어떤 식으로 반응할지 혹은 반응하지 않을지에 대해서 중요한 몇 가지 내용을 말합니다. 여러분은 오늘 말씀을 읽으면서 지혜로운 자가 되는 것과 책망하는 자의 차이점에 대해서 확실히 알아두십시오.
여러분은 지혜로운 사람입니까 아니면 책망하는 사람입니까? 여러분의 비난에 대해 어떤 반응을 하는지에 따라 대답이 결정 됩니다(잠 9:7-10). 예를 들어, 여러분은 보통 이러한 상황에서 어떻게 반응하시겠습니까? 어떤 친척이 여러분이 과거에 범했던 상대적으로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 일에 대해서 비난할 때, 동료가 당신의 프로젝트에 관한 판단에 대해 반대 할 때, 배우자가 당신의 옷차림을 보고 비평할 때, 당신의 자녀가 당신과 좀 더 함께 시간을 보내기를 원하며 요구 할 때, 여러분은 이러한 것들을 바로 받아들이십니까 아니면 능숙하게 반박합니까? 현명한 사람은 비난과 책망으로부터도 배웁니다(9:8-9).
당신 행동에 대한 모든 비평을 모두 사라지게 하는 것 대신에, 그들의 비난의 말 중에서 여러분은 스스로를 개선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찾으십시오. 그들이 해야만 했던 말들 속에 교훈이 무엇이었는지를 찾고, 그들을 책망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은 여러분에 대해서 말하는 많은 비판들에 대해서 어떻게 반응하십니까. 지혜로운 자는 그것을 받아들이고 그것으로부터 배우려고 노력합니다. 어리석은 자는 그것을 곧 던져버립니다. 어리석게 되지 마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