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가까이에

12/12/2021

● 성경통독 : 야고보서 3:13-5:20 ● 묵상말씀 : 야고보서 4:1-6

황량한 서부는 독립적인 개척자 같은 새로운 영웅이 나타나도록 했습니다. 아무나 이들처럼 거친 미개척 분야를 개척 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그들은 규칙에 순종한 것이 아니고 규칙을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기독교인의 삶은 서부의 영웅들에게나 요구되는 거친 개척자의 삶이 아닙니다. 오히려 지정된 범주를 인정하고 사는 사람들에 위한 거룩한 삶입니다. 오늘 본문을 읽으면서, 믿는 사람들이 살아가는 삶의 범주를 찾아보도록 하십시오.
야고보는 다른 사람과 함께 살아가는 참 지혜의 본성과 믿음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그리고 지혜의 본성과 믿음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이야기하고 미래를 조명 할 수 있는 권리를 갖는 것에 대해 논합니다. 만약 여러분이 하나님의 발자취를 환하게 드러내기를 원한다면 이것이 시작할 수 있는 좋은 시점이 될 것입니다.
소유권의 변경을 요구하시는 하나님께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말씀에 겸손히 순종해야합니다(약 4:7-10). 영적인 전투가 시작되었다면 우리는 그리스도로부터 멀어지도록 하는 힘과 계속해서 싸워야만 합니다. 우리는 사단과 대적해야 하고 사단을 멀리해야만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받아들이고 우리의 악한 욕망을 없애야만 합니다. 우리의 잘못에 대해 기뻐하기보다 슬퍼해야 하고 우리 스스로를 깨끗이 정화해야만 합니다.
사람들이 여러분을 볼 때, 눈에 띄는 영웅처럼 보이지 않게 하십시오. 당신을 낮추는 것이 당신을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갈 수 있도록 이끌어 줄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낮추면 하나님께서 당신을 높여주실 것입니다(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