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은 좋지 않습니다

12/30/2021

● 성경통독 : 요한계시록 17:1-20:15 ● 묵상말씀 : 요한계시록 18:1-6

비즈니스에 관한 책은 꾸준한 판매를 보이고 있는데 여기에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대기업이건 중소기업이건 잔인한 시장사회에서 마지막으로 성공하는 사람은 바로 실력 있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이렇듯 모든 경쟁의 끝에는 차이를 만들지만 그 경쟁의 끝은 곧 또한 쓸모없게 됩니다. 단지 사업의 속도를 빠르게 하고 주식의 보유분을 올리고 돈을 더 많이 벌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을 찾는 사업가들의 참여를 높일 뿐입니다.
오늘 말씀에서 요한의 관점은 부에 대해서 욕심을 갖는 사람들에게 실망을 줄 것입니다. 재물과 부의 상징인 바벨론이 파괴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사업가들이나 상인들에게 나쁜 소식은 재물보다 하나님을 더 사랑한 사람들에게는 좋은 소식이 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언제나 돈에 대한 욕심, 갈망, 자존심등 같은 인간의 죄된 욕망을 이용해왔습니다. 이들은 선보다 악이 더 부유하게 살도록 해준다고 믿습니다. 그들은 “사람들이 이것을 원하는데 왜 주면 안 됩니까?”라며 따집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악을 미워합니다. 그들은 옳지 않은 방법으로 사업하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사람의 본성은 연약하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삶을 그리스도의 주권 아래서 다스려지도록 해야 합니다.
당신의 사업 속에서 하나님을 존중하십시오. 당신을 부유하게 만들겠다는 사람들의 악한 유혹을 피하십시오. 만약 여러분이이 좋은 상품을 만들고 판매한다면 그 모든 것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것입니다.